그냥 저런 장르는 게임이고 소설이고 영화고 만화고 어느순간 안정화 수순을 밟으면 긴장감 하나로 끌고가던 장르라서 그런가 재미가없어져서 또다시 긴장감을 끌기위해 정치,사상,인간의 굴레같은걸 다루게 되는거 같은데

뭔가 무난하게 끝낸걸 보기 굉장히 힘든거같음

재밋게 본걸 기억해내라면 파이이야기,좀 애매한데 해저 2만리 정돈데

추천해 줄 작품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