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런 장르는 게임이고 소설이고 영화고 만화고 어느순간 안정화 수순을 밟으면 긴장감 하나로 끌고가던 장르라서 그런가 재미가없어져서 또다시 긴장감을 끌기위해 정치,사상,인간의 굴레같은걸 다루게 되는거 같은데 뭔가 무난하게 끝낸걸 보기 굉장히 힘든거같음 재밋게 본걸 기억해내라면 파이이야기,좀 애매한데 해저 2만리 정돈데 추천해 줄 작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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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ㄱㅅㄱㅅ 스티븐킹이면 무조건 믿고 읽을수있지
@ㅇㅇ 아 찾아보니 도서관에 없나보네...까비
@ㅇㅇ 만화 배틀로얄은 1권의 생존자 얼굴 가죽 벗겨진거랑 중간에 여자 자위쇼하면서 빈틈만들고 머리에 낫박는게 너무 뇌리에 박혀서 못봤는데 이번에 끝까지 봐봐야겟네...
@ㅇㅇ ㄹㅇ? 자극원툴이란 말이 있긴하던데 역시 직접 봐보는게 좋겟네
@ㅇㅇ 하긴 내가 그거 처음봤을때가 초등학생때니 자극적인것만 눈에 들어왔던것도 클듯 딱 저두장면만 떠오르는거보면
악의 교전 후반부 - dc App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