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학생 때 읽었으면 참 도움 많이 됐을텐데.

학교 교육의 맹점은 사진 첫 번째에서 잘 말해줬네

내가 잘하는 걸 알려주는 곳이라기보다는 못하는 것을 알려주는 곳이 기본 교육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건 동의함

그렇기에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걸 찾는 게 10대와 20대에는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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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고 생각하고 느꼈던 것에 시간 투자를 오래 해 보니

내가 좋아하는 것이었지만 잘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큰 문제가 생겼었고 이것은 앞으로도 스노우볼로 굴러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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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내가 잘하는 것들을 찾아서 만족은 하지만

1020엔 메타인지가 높기가 힘들고(높은 사람들은 타고난 환경에 주로 속해 있음 가족들이 도와준다거나 친구들이 도와준다거나 접점이 있는 사람들의 도움이 있다거나)

메타인지를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하는데

자아가 강할 시기라 남의 말과 생각이 크게 안 들어올 시기여서

역설적으로 메타인지를 높이기가 어렵고

이것은 30대에 후회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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