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한 만연체는 정교함 없이 난잡해보여서 별로고

건조함에 가까운 간결체는 머리속에서 그려지지가 않아서 읽는 맛이 안남


그래도 챈들러나 류노스케가 좋았던거 보면 간결체 취향에 가깝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