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제목 "많이읽지마라"
이 글을 일고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과부하 시대이고 솔직히 쇼츠나 유튜브를 안볼뿐인거지.
요즘 무분별하게 도서가 출간되고 있다는 생각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고전문학 중심으로 독서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쓴 책을 읽기를 지향합니다.
이번에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나서
영화 '승부'에 나온 조훈현 국수의 고수의 생각법을 읽어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개념글 제목 "많이읽지마라"
이 글을 일고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과부하 시대이고 솔직히 쇼츠나 유튜브를 안볼뿐인거지.
요즘 무분별하게 도서가 출간되고 있다는 생각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고전문학 중심으로 독서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쓴 책을 읽기를 지향합니다.
이번에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나서
영화 '승부'에 나온 조훈현 국수의 고수의 생각법을 읽어볼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좋은 생각이네요
문학을 읽는 게 좋은게 특히 고전문학. 편중된 시각을 최대한 배제하는 장르적 특성이 있어서. 최고의 문학을 가려 읽고 싶다면 노벨연구소 선정도서 100권을 중심으로 읽는 거 추천. 그 다음으로는 부커상 수상작들
그냥 검증됐다 <<<<< 이게 최강인거 같아요. 시대를 막론하고 계속해서 빨렸던 책들이니까요
본문은 철학 원서를 읽어야지 얼토당토않은 싸구려 주석서 같은 거 읽지 마라는 소리같긴함 - dc App
좋아요.
무엇을, 왜, 많이 읽는가에 댜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