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문(퇴고/윤문 X, 작성시간6분)
손자병법은 병법서이며, 도덕경은 철학서이다. 그러나 그 둘은 명확한 하나의 공통점을 토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것은 허와 실이다. 실은 알맞은 정도를 의미한다. 허는 빈 것이 아닌 실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한다. 손자병법은 허와 실을 토대로 전쟁을 구성하라 한다.전쟁은 장수와 병력 그리고 그 둘을 뒷받침하는 국가가 전제된다. 장수가 허에 빠져 실을 경원시하면 어떻게 될까? 격정에 휩쓸려 판단을 내리는 것은 실에 어긋난 것이다. 이는 전쟁의 패배를 불러 일으킨다. 이제 병으로 가자. 병력이 적절한 장소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으면 실이다. 많은 병사가 있어도 아니하고 적은 병사가 있어도 허임을 알 수 있다. 군대가 과도한 만용을 가지면, 또는 패배감을 가지면 허라 할 수 있다. 차분함을 유지하는 것은 실이다. 국가가 감정에 치우쳐 외교를 진행하면 허이다. 현장에 대해 무지한 채 본국에서 모든 것을 통제할려고 하면 모근ㅡ든 것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전장에서 허를 찔릴 수 있다. 국가가 하나의 것에만 집중하는 것도 허이다. 군사에 집중하려 민생을 도외시하거나 그 역은 실을 잃게 하고 국가를 망하게 한다. 그렇기에 허를 버리고 실을 지키며, 적의 허를 찌르고 실을 피하는 것이 전쟁의 도이다.
2) 챳 gpt 윤문
손자병법은 병법서이고, 도덕경은 철학서이다. 하지만 이 두 고전은 하나의 명확한 공통된 개념 위에 서 있다. 그것은 바로 **“허(虛)”와 “실(實)”**이다.
‘실’이란 알맞은 정도와 균형, 즉 현실적이고 전략적으로 최적인 상태를 말한다. 반대로 ‘허’는 단순히 비어 있거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실에서 벗어난 상태, 곧 과하거나 부족하여 본래의 기능을 잃은 상태를 의미한다.
손자병법은 이 허와 실의 개념을 전쟁의 모든 국면에 적용한다. 전쟁은 장수, 병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국가라는 세 가지 요소 위에 서 있다.
먼저, 장수가 감정에 휘둘려 판단을 내리면 그것은 ‘실’에서 벗어난 것이다. 이는 결국 패배로 이어진다. 반대로, 냉철하고 정확한 판단을 유지하는 것이 ‘실’이다.
다음으로 병력. 병력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장소에 배치되어야만 ‘실’이 된다. 과도한 만용이나 사기 저하는 모두 ‘허’이며, 차분하고 절제된 태도는 ‘실’이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국가가 외교나 전쟁을 감정적으로 결정하면 이는 허다. 본국에서 현장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면, 전장의 유동적인 상황에서 적에게 '허’를 찔릴 수 있다. 민생을 외면하고 군사에만 집중하거나, 그 반대로 국방을 소홀히 하고 내치에만 몰두해도 실을 잃는다.
결국, 허를 버리고 실을 지키며, 적의 허를 찔러 실을 피하는 것이 손자병법이 말하는 전쟁의 도이다.
글 두 개 평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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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만에 찌끄린 글을 뭘 평가하노 ㅋㅋ
솔직히 ㅈㄴ 못쓰긴 했음. 내가 말하는 내용은 손자병법에 나오지 않는 구절임. 허와 실을 주제로 확장해서 글을 작성했는데 그게 손자병법 내용에 부합하는지 확인해달라는거 - dc App
@독린이 허/실을 토대로 손자병법을 평가한 내용이 어떤지 알려달라는 거. 허/실은 나와도 저기 있는 예시나 장수/병/국가는 내가 임의로 설정한거임. - dc App
님아. 그럼 손자병법의 어느 부분을 읽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라도 말을 해야 그럴 만하다 아니라고 말을 해주지 걍 허와 실로 나눈다고 선언을 하는데 뭔 의견 교환이 가능하겠음?
@ㅇㅇ(222.234) 그건 그렇긴 하네. 손자병법 6편을 기준으로 나머지 12편들을 해석한거임. - dc App
사실 도덕경을 기반으로 손자병법을 해석한 거라 그렇게 되었음. 내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