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나 경제학서적 위주로 읽고 인문학서적은 오랜만인데 a는 b다 라고 얘기안해주고 이러이러한 견해가있엉 이정도로 알려주는게 시각을 넓혀주는 독서다운 독서햇네 설득도 되고 비약도 없고 뒷부분 행복에 관해씨부리는건 사짜냄새나긴함 그래도 여전히 설득됨 책읽다가 저자에대해 알아보니 비건 게이라던데 끄덕끄덕 인간은 어디로 나아갈것인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