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돈키호테
18세기-트리스트럼 섄디
1800년대-친화력
10년대-엠마
20년대-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30년대-적과 흑
40년대-허영의 시장
50년대-모비 딕
60년대-감정 교육
70년대-안나 카레니나
80년대-카라마조프의 형제들
90년대-부활
1900년대-노스트로모
10년대-잃시찾
20년대-율리시스
30년대-압살롬 압살롬
40년대-특성없는 남자
50년대-롤리타
60년대-백년의 고독
70년대-보이지 않는 도시들
80년대-참존가
90년대-미국의 목가
21세기는모름ㅇㅇ
자기전에뻘글쓰고자러간다
21세기 최고의 소설 He was cool
근데 문학력 지리네 저걸 다 카테고리화하노 ㅅㅂㅋㅋ
율리시스 뭐임 ㅅㅂ
10년 단위로 뽑을 수 있을만큼 읽은건 좀 대단한데ㄷㄷ
아 스탕달도 빨리 읽어야 하는데
해리포터가 없어?
나같음 1980년대 - 콜레라 시대의 사랑 1990년대 - 추락 으로 보긴 해..ㅇㅇ
100년쯤 뒤면 위대한 개츠비 죄와벌 같은 것들도 쳐맞고 찌그러지는 판에 개좆테는 일찍태어나서 친화력 찍 싼걸로 날로먹네
나도 포크너 최고작은 압살롬이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