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업 들으면서 느끼는 게나는 그냥아가리터는상황이와야제성능이나는거같음혼자 읽고 감상 쓰기랑 사람들이랑 대화하면서 생각 말하기하면후자가압도적으로 술술 나오고 깊이도 깊어짐...뭐 나만 그러겠냐만은...
맞긴한데 의욕없는 애들이랑 오래 붙어서 하다보면 문득 은쟁반으로 정수리 ㅈㄴ 쎄게 때리고싶음
그런 사람들 극혐이지
의욕 없는 이들이 독서모임에 오는 의욕은 있다는게 잘 상상이 안됨
ai랑 티키타카라도 해보셈
지피티랑 토론하고 감상 공유하는게 더 깊이있고 재미도 있음
아 그건 뭐 인정함
혼자서는 대충 읽음. 제대로 읽는 것 보다 완독을 우선하기 때문이라고. 독서습관에 대한 책에서 읽었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