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천재나 명인들 보면 동시에 여러 대국 하잖아. 1대 50 이런식으로. 그리고 거의 다 이기지.
병렬 독서도 같은거임. 문제는 우리가 이세돌이 아니라 그냥 돌이라는거고. 그래서 병렬 끝날때즈음에 보면 전부다 패배하고 있음. 기보 (그간 읽어온 과정)보면 우린 뭐가 뭔지도 모르는거지.
병렬독서는 가능하고 가치가 있다. 다만 누가 하느냐의 문제일 뿐...
바둑 천재나 명인들 보면 동시에 여러 대국 하잖아. 1대 50 이런식으로. 그리고 거의 다 이기지.
병렬 독서도 같은거임. 문제는 우리가 이세돌이 아니라 그냥 돌이라는거고. 그래서 병렬 끝날때즈음에 보면 전부다 패배하고 있음. 기보 (그간 읽어온 과정)보면 우린 뭐가 뭔지도 모르는거지.
병렬독서는 가능하고 가치가 있다. 다만 누가 하느냐의 문제일 뿐...
아님
천재나 명인도 지들끼리 대국둘땐 하나의 대국에만 집중하지
이렇게 진지하게 볼 필요는 없는듯.. 그냥 읽다 지쳐서 잠깐 외도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