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부터 시작해서 여러 사상가들, 철학자들

특히 윤리학에 관해 의견을 얹고 선함, 도덕적임에 대해 주장한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그들은 그렇게 살았을까?“라는 의문이생겼음

예컨대 데카르트가 신에대한 믿음이라는 기본원리에
출발해서 모든걸 연역해냈지만, 현실에선 원리원칙없이 자기하고싶은대로 사는 사람이었을수도 있는거잖음

카뮈가 부조리의 철학을 주장했지만 어쩌면 마음속으로는 인격신을 깊게 믿었을수도 있고

그 사람의 사상과 실제 삶의 태도에 있어서 괴리가 생길 수도 있는건데, 그러면 그건 받아들일 수 있는걸까?

사상과 그 사람은 분리되어 평가되어야 하는걸까, 아니면 종합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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