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으면 시각적으로 사람을 상상하고 상황을 상상해야 하는데이 상상의 기본재료들은 결국 현실경험에서 오는것같음..방구석에서 책 1만권 읽은사람이 도스토옙스키 소설같은 작품을 쓸거라고는 생각을 못하겠음- dc official App
보르헤스는 쓸 수 있겠죠
롤리타 읽고 끝내라 괜히 경험한다고 뉴스에 나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