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나 키케로 아리스토텔레스 노자 장자 한비자 같은 고대 철학자들, 투키디데스 사마천 같은 고대 역사가들, 사마광, 기번 중세나 근대의 문학가와 역사가들

이런 사람들이 쓴 책이 좋아

수천년 전의 이와 내가 같은 걸 느끼며 분노하고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으니 수천년 뒤의 이들과도 그렇겠지. 무언가 시공간을 너머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좋아

내일은 환단고기와 신의 지문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