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책보고나서 영화봐야지 영화 먼저 보면 책읽을 때마다 영화장면 떠오르면서 상상력이 제한됨 반대로 책 먼저 읽으면 내가 머리속으로 그린 장면을 어떻게 영상화했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음
o(115.22)2025-06-08 16:02
장르 작가 감독 작품마다 다른데 넘 어렵다
뭐 내 예시로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꾼다 같은 경우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음
근데 영화엔 생략된 부분이 많음
심리 묘사라든가, 가짜동물 진짜 동물의 값어치에 대한 이해라든가 ..
좀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묘사같은 경우는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거 같고 단순 액션 영화는 영화로만 소비해도 좋을 듯싶음
익명(39.121)2025-06-08 16:03
답글
1984도 생각 나는데 이건 걍 둘다 잘 만들어서 순서가 상관 없을 정도 ㅇㅇ;
익명(39.121)2025-06-08 16:04
답글
글고 원작이랑 많이 달라지는 경우는 작가랑 감독의 의도가 다르니깐 찐팬도 아니고 감명 깊게 볼 정도 아니었으면 굳이 둘다 소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당연히 책보고나서 영화봐야지 영화 먼저 보면 책읽을 때마다 영화장면 떠오르면서 상상력이 제한됨 반대로 책 먼저 읽으면 내가 머리속으로 그린 장면을 어떻게 영상화했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음
장르 작가 감독 작품마다 다른데 넘 어렵다 뭐 내 예시로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꾼다 같은 경우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음 근데 영화엔 생략된 부분이 많음 심리 묘사라든가, 가짜동물 진짜 동물의 값어치에 대한 이해라든가 .. 좀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 묘사같은 경우는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거 같고 단순 액션 영화는 영화로만 소비해도 좋을 듯싶음
1984도 생각 나는데 이건 걍 둘다 잘 만들어서 순서가 상관 없을 정도 ㅇㅇ;
글고 원작이랑 많이 달라지는 경우는 작가랑 감독의 의도가 다르니깐 찐팬도 아니고 감명 깊게 볼 정도 아니었으면 굳이 둘다 소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거의 무조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