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나 목적은 알겠는데 얘가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다 싶은거
이런 캐릭터들은 보통 동기나 성장하는건 있긴한데 그것말곤 딱히 캐릭터란게 있을만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미스터리 컨셉캐나 1인칭 주인공이면 모르겠는데 걍 성장캐로 만들어졌다는 의도가 있는 놈이 성장만 있으면 캐릭터가 부족한 느낌임
동기나 목적은 알겠는데 얘가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다 싶은거
이런 캐릭터들은 보통 동기나 성장하는건 있긴한데 그것말곤 딱히 캐릭터란게 있을만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미스터리 컨셉캐나 1인칭 주인공이면 모르겠는데 걍 성장캐로 만들어졌다는 의도가 있는 놈이 성장만 있으면 캐릭터가 부족한 느낌임
작가가 인물을 잘 모르는 거지
ㄹㅇ 캐릭터한테 뻔한 성장이 디폴트로 있는데 캐릭터 자체가 보여주는 특징이 잘 세워지지 않았다는 느낌을 확 주는거 같음
얼마전에 이정재 인터뷰 보니까 자기는 대본 받으면 인물의 목표니 근본 감정이니보다(이런 건 어차피 잡히니까) 목소리를 가장 먼저 상상한다더라 작고 사소한데 그 인물이게 만드는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