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고 임화시읽어봤는데 이건 그냥 마르크스 공산당선언을 그당시의 카프가 받아들인거 소감문 써놓은거보는 기분인데 임화가 분단때문에 잃은 시인이라고하는데 딱히 문학적인 울림을 모르겠다 진정한 중2자극은 기형도라생각한다 ㅇㅅㅇ
그래서 시인들 다 중2때 기형도 읽고 시쓰기시작한거 - dc App
나도 임화 뭐 되게 낭만적으로 말하길래 기대했는데 실망이 컸음 백석을 두번읽지 - dc App
백석이야말로 분단이잃어버린 시인이란말이 확와닿았음 나의 나타샤를 뽑던데 난 수라가 그렇게 좋더라
임화는 공산당원이라고 봐야지
기형도는 이름도 멋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