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K-SF 최애 작가 배명훈 신작 장편!
근데 이사람은 어디 방에 가둬놓고 단편만 쓰게 해야되는데...
그래도 사봅니다! 최애니까!
그리고 호평이 자자?하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기대가 큽니다 으흐흐흐...
마지막으로 디씨에서 추천을 많이 받은 악필교정의 정석!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던 악필교정은 그 끝을 볼수 있을까요?
배명훈 작가 참 좋아하는데요, 요즘 언급도 많이 줄고, 앤솔로지 참가도 별로 없고
무엇보다 단편집 출간 간격이 늘어나서 안타깝습니다!
두서 없었지만 이만 안녕~
기병과 마법사 좀 궁금했음. 과연 한국적 판타지라는 늪에 또 한 명의 작가가 빠진건지.. 아니면 정말로 괜찮은 걸 보여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