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그런 책이 없는 것 같네
그나마 마음을 좀 울렸던 책은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위화 <인생>
다자이 오사무 <직소>
정도인 거 같은데... 읽다가 감동한 적까진 없는 것 같음
감동받고 싶다 책 읽다가
난 아직 그런 책이 없는 것 같네
그나마 마음을 좀 울렸던 책은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위화 <인생>
다자이 오사무 <직소>
정도인 거 같은데... 읽다가 감동한 적까진 없는 것 같음
감동받고 싶다 책 읽다가
에피 브리스트
상하이떠나는마지막보트 미만잡이지
영화보고 운 적은 있는데 책 보고 울거나 감동한 경험은 딱히 없는듯
죽한연
두 도시 이야기 울면서 읽었음
이기적인 거인
그 개와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