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p 남긴 시점...

후반부 갈수록 점점 어려워져서 같은 부분 몇 번씩 읽다가, ’지루하고 현학적임.‘ 이라고 하는 개죽이가 생각나서, 그냥 ’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라는 마인드로 읽었습니다.


저자이신 레더먼쌤도, 모르겠으면 그런갑다하고 넘기세요~ 라고 하셨으니 괜찮겠죠. 반의 반의 반도 이해를 못했는데 겉지식 늘어나는 느낌, 나는 쿼크의 종류와 세대, 쌍을 구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