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 말고, 전문지식에 관한 책 있으면 3~4만원하고
인문 코너의 신간들 보면 적당히 두꺼운데 2~3만원대 하더라
오히려 월간마다 나오는 매거진 종류가 생각보다 그리 안비싼거같았음
독립서점의 얇디 얇은 에세이도 보면 2만원대다
대구 동성로에 새로 생겼다고 갤에서 몇번 본 서점가니까 정말 싸던데 전부 고대시절 책이라서 읽고싶은건 따로 없었다
이 시스템을 손봐서 1권살 돈으로 2권정도 살 수 있게 만들면 꽤나 살거같은데 말이지..
전공책 말고, 전문지식에 관한 책 있으면 3~4만원하고
인문 코너의 신간들 보면 적당히 두꺼운데 2~3만원대 하더라
오히려 월간마다 나오는 매거진 종류가 생각보다 그리 안비싼거같았음
독립서점의 얇디 얇은 에세이도 보면 2만원대다
대구 동성로에 새로 생겼다고 갤에서 몇번 본 서점가니까 정말 싸던데 전부 고대시절 책이라서 읽고싶은건 따로 없었다
이 시스템을 손봐서 1권살 돈으로 2권정도 살 수 있게 만들면 꽤나 살거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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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냉면값을 봐라. 물가가 오르는데 책값만 그대로일 수 있을까? 정확히는 모르지만 다른 물가랑은 비슷하게 오르지 않았나. 체감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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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엔 도서관이 없나요? 난 서울사는데 내가사는구랑 옆동네까지 총3곳 희망도서 1년에 30권씩 신청하는데
대구에 없을리가있나... 존나 까지는 아니더라도 많다. 다만 한 권당 하나씩만 비치하는 모양이더라고. 예를들어 저번에 새로운 신간 하나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 있었는데 단 한권이라서 누가 빌려가니 그 시간대엔 내가 못읽고 그런게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