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을 넘어 라이프 스타일을 접목하여 새로운 활로를 찾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그 때문에 본격적으로 책을 찾아보려는 사람들에게는 비추하게 되는 브랜드인 것 같음. 오히려 일본을 여행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대형 서점 브랜드는 키노쿠니야나 마루젠이었고, 지역 기반으로 가면 교토의 오가키 서점이 좋았던 것 같음. 중고 서점은 북 오프가 장악하고 있어서 별 말 안 해도 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