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윤리가 부재하고 개인주의나 집단이기주의가 만연해 있는 곳에서는 자연상태로 되돌아가서 다시 갈등을 겪으며 새로운 체계를 확립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어떤 집단이던지 자기들만의 신념이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큰 것 같다. 해외에서는 특정 집단에서만 발견되는 그러한 현상을.
돈만 많으면 한국이 최고라고 하지만 이민이나 귀화준비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사회고위층이야. 요즘 전문직들 보면 탈조선 엄청나게 하고 있다고 해.
이민이나 귀화까지 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이 사회에서 성찰을 하기 위해선 독서가 적극 권장되야 한다고 생각해.
이미 모든 방면에서 폐쇄적인 이런 곳에서는 유일하게 성찰할 수 있는 도구가 독서니까
성찰의 능력은 독서한다고 생기지 않는다
독서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