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감상문 쓰려고 하니 묘하게 나오지를 않네.....
특히『공포』랑『베로치카』는 감상을 뭐라고 남겨야 할지 모르겠다.
어차피 희곡 전집 감상문까지 묶어서 쓸 거라 오히려 분량이 너무 길어질 걸 걱정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