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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
-> 개노답 두 남녀가 집안 풍비박산내는 이야기
달리는 말
->할복무새 특) 질질짜고 Ts되고싶어함
새벽의 사원
->나이 먹을대로 먹은 혼다가 손녀뻘 여자애한테 들이대다 차임
천인오쇠
->레즈할멈이랑 데이트하다 환생발견해서 냅다 잡아다 집에 양자로 입양해놓고 "이번 놈은 어떤 맛일까 츄릅"하고 있었는데 개씹호로자식이라 역관광당하고 뚜까맞음.
특히 그렇게 쳐맞고도 "어차피 저놈은 21살되면 죽으니까 난 다 용서할 수 있어ㅋㅋ" 하고 정신승리하는 부분은 이 소설의 백미임. 혼다가 어디까지 추락한건지 보여줌.
그리고 모든 것은 불교를 그렇게 파고도 모든 현상을 고정된 인식의 틀에서 받아들인 혼다의 어리석음과 환상이었다고
사토코가 갈!!!!!(머리 꽝)하고 끝
이제 혼다한테 남은거
1. 위암
2. 레즈할멈이랑 기싸움져서 눈깔병신된 아들하나
3. 관음증 20년 경력 전직판사 타이틀
혼다 존나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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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볼때마자 늙는다는걸 진짜 추하게 본 갤주의 식견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