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킬로스 비극 읽고 있는데 현장감이나 감동, 여운 이런 느낌은 없고
- 아 아시아의 기원이 이거였구나
- 페.미니스트들이 읽으면 바로 찢어버릴듯
- "어미는 자식의 생산자가 아니라 양육자에 불과하다. 왜냐면 자식은 여자 없이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우스 대가리 깨고 나온) 아테나가 그 증거다" - 자비로운여신들 중
-> 뭔 개같은 논리노?
- 페르시아는 조로아스터교인데 왜 그리스 신들한테 빌지? 아이스킬로스 병신이노 ㅋㅋ
이런 생각밖에 안남
아 나도 문학읽고 감동을 느끼고 싶다!!!
나도 그럼 미시마는 좋아함
독일인의 사랑 읽으면 눈물밖에 안 나옴
ㄱㅅ 한 번 읽어보겠음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