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킬로스 비극 읽고 있는데 현장감이나 감동, 여운 이런 느낌은 없고


- 아 아시아의 기원이 이거였구나


- 페.미니스트들이 읽으면 바로 찢어버릴듯


- "어미는 자식의 생산자가 아니라 양육자에 불과하다. 왜냐면 자식은 여자 없이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우스 대가리 깨고 나온) 아테나가 그 증거다" - 자비로운여신들 중

  -> 뭔 개같은 논리노?


- 페르시아는 조로아스터교인데 왜 그리스 신들한테 빌지? 아이스킬로스 병신이노 ㅋㅋ


이런 생각밖에 안남


아 나도 문학읽고 감동을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