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아- 올빼미의 없음
김승옥- 서울의 달빛 0장
김연수-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정미경- 밤이여 나뉘어라
신종원 - 전자 시대의 아리아
최인호 - 깊고 푸른 밤
강영숙 - 크훌
하성란 - 푸른수염의 첫 번째 아내
남궁지혜 - 누군가의 칸
황석영 - 입석 부근
김사과 - 영이
김애란 - 물 속 골리앗
천운영 - 그녀의 눈물 사용법
조해진 - 빛의 호위
김영하 - 옥수수와 나
전경린 - 천사는 여기 머문다
우다영 - 당신이 있던 풍경의 신과 잠들지 않는 거인
김동리 - 역마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2020이후는 잘 모름 그나마 본 것들 중에는 맘에드는 건 없었음
*엄청 사적인 감상이라 읽고 뭐여씨벌 해도 책임안짐 ㅎ
최인훈이 없다니 마다 마다다! 갈!!
그분은 광장이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