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몇 번 갔더니 익숙해져서

올해는 관심껐더니

이젠 사전예약만으로 수용인원 부담될 정도인가보네

하긴 갈수록 사람 늘긴하더라

처음 갔을 때가 사람 너무 많지도 않고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