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들은게 기억남
삼국지 10번 안읽으면 남자가 아니란 머그런거
어릴때 만화로 봐서 소설본은 거의 안 봤는데 알면 좋음
90년대생까지는 필독서 느낌이었는데 요즘 보면 그정도까진 아닌 거 같음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정도 보면 좋다
중국 역사에서 제일 재미있고 극적인 부분이 농민이 황제가 된 파트인데, 그게 한고조 유방하고 삼국시대 촉한 휴비, 그리고 명 태조 홍무제 주원장임.
오케
한고조 유방은 초한지, 촉한 유비는 삼국지, 명태조 주원장은 진우량과의 파양호 대전이 유명함. 셋 다 극화도 많이 됐고 소설도 많다.
내 입장에선 필독서라고 생각함
필독서는 아니지만 한번쯤 읽어보는건 좋지....재미도 있고....삼국지에서 인용된 얘기 할 때 알아먹을 수도 있고
솔직히 서사가 대단하긴 함 나관중은 명나라 사람이지만 그 이전부터 천년 넘게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가 있음
필독서는 아님 서양에선 거의 안읽음 이름만 들어본 정도
필독. 명분과 실리를 대비시킨 책이 드뭄.
어릴때 만화로 봐서 소설본은 거의 안 봤는데 알면 좋음
90년대생까지는 필독서 느낌이었는데 요즘 보면 그정도까진 아닌 거 같음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정도 보면 좋다
중국 역사에서 제일 재미있고 극적인 부분이 농민이 황제가 된 파트인데, 그게 한고조 유방하고 삼국시대 촉한 휴비, 그리고 명 태조 홍무제 주원장임.
오케
한고조 유방은 초한지, 촉한 유비는 삼국지, 명태조 주원장은 진우량과의 파양호 대전이 유명함. 셋 다 극화도 많이 됐고 소설도 많다.
내 입장에선 필독서라고 생각함
필독서는 아니지만 한번쯤 읽어보는건 좋지....재미도 있고....삼국지에서 인용된 얘기 할 때 알아먹을 수도 있고
솔직히 서사가 대단하긴 함 나관중은 명나라 사람이지만 그 이전부터 천년 넘게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가 있음
필독서는 아님 서양에선 거의 안읽음 이름만 들어본 정도
필독. 명분과 실리를 대비시킨 책이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