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 말이 맞는데? ㅋㅋㅋㅋㅋㅋ
글 쓴 새끼 말하는 거 보면 '국민들'이라는 단어를 썼으니 '미개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주체'는 적어도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자로 좁혀져야 함. 거기에 미개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주체가 반성해야 한다고도 썼으니 당연히 글 쓴 새끼가 하는 말은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자가 무능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로 해석해야 맞음
익명(39.7)2025-06-10 10:42
답글
근데 글 쓴 새끼 말이랑 다르게 독서 콘텐츠는 꼭 한국인 저자가 쓴 책 말고도 해외 저자가 쓴 책이랑 고전들로도 충분히 많음. 따라서 한국인 저자가 무능해서 국민들이 책을 안 읽는다는 말은 틀린 말이지. 그래놓고 고닉이 지적하니까 자기가 말한 콘텐츠 제작자는 대한민국에 국한된게 아니다 ㅇㅈㄹ 하고있네 ㅉㅉ
니 말이 정합적이려면 애초에 '국민들'이라는 말을
익명(39.7)2025-06-10 10:46
답글
쓰지 말았어야지. 그리고 설령 니 말대로 대상을 대한민국 너머로 확장시켜서 해석하면 카프카,도끼,똘이,칸트 등등 싹 다 무능한 컨텐츠 제작자라 반성해야 될 사람들이라는 뜻인데 그게 말이 되냐 빡.대가리야? 어휴 ㅉㅉ 외눈박이 세상에선 두 눈인게 괴롭지
익명(39.7)2025-06-10 10:49
답글
@39.7 책을 소비하는 주체가 국민이라는 이유로
책을 생산하는 주체 역시 당연히 한국인 저자일거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가 빡머가리라는 뜻이야.
놀랍게도 책은 지구인이면 누구라도 쓸 수 있고
정상 지능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실이야
이런 상식을 일일이 알려줘야 한다는 사실이 공교육 붕괴를 상징하는거 같아서 슬프다.
익명(223.131)2025-06-10 10:52
답글
@ㅇㅇ(223.131)
그럼 반성해야 하는 주체와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보는 주체는 뭐임? ㅋㅋ
익명(14.40)2025-06-10 10:54
답글
그리고 니가 언급한 유명 소설가들은 당대/사후에 책 존나게 팔았어. 그사람들 유능한 콘텐츠 제작자들 맞아.
수백년의 시간과 문화차이로 현대 대한민국에서 잘 안 팔리는것 뿐이야. 이런것까지 일일이 가르쳐야 알아듣니?
익명(223.131)2025-06-10 10:55
답글
@ㅇㅇ(223.131)
그럼 이 병신아 카프카가 무능한 컨텐츠 제작자라 소송이랑 성을 한국 사람들이 안 읽는거냐? 애초에 지가 병신같은 말 해놓고 "아무튼 국민이라는 말은 썼지만 콘텐츠 제작자는 대한민국에 국한시킨게 아니에요~ 웅엥웅" 하는 꼬라지 뒤지게 역겹네 ㅋㅋ 그럼 외국 콘텐츠 제작자가 한국 사람들이 책 안 읽는다고 한국인 보고 미개하다고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2025-06-10 10:55
답글
듣고 보니 39.7 게이 말이 맞아보이네. 지성을 쌓기 위해 책을 읽자는 게 아니라 분명히 소비/ 도태라는 말을 먼저 꺼냈을 때는 만드는 주체도 도태되는 주체도 국민을 타박하는 주체도 국내 저자라고 보는 게 맞긴 하지
익명(210.205)2025-06-10 10:57
답글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이 한국에서 안 팔린다고 한쿡 국민들 미개해욜~ 이러진 않을 거니까
익명(210.205)2025-06-10 10:58
답글
"독서율 저하 이슈에 대해 국민 탓을 하기보다는 책 만드는 사람들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노력하는 게 먼저다"
이 한 줄을 독해하지 못해서 댓망진창이 되버리네.....우리나라 공교육 뒤졌다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고닉새끼는 정신병걸려서 갑자기 한국인 저자가 어쩌고 난독질하고
익명(1.214)2025-06-10 12:01
답글
@ㅇㅇ(1.214)
막상 저 글 쓴 사람도 컨텐츠 제작자= 저자로 한정시켰는데 지 혼자 난독질하고 뭐함?
개떡같이 쓴 글 개떡같다고 지적하면 정신병 걸렸다고 지적받는 세상이네 ㅋㅋㅋ
그웬충(a0403dw)2025-06-10 12:12
답글
@그웬충
1.214가 글쓴인데
우루(118.235)2025-06-10 12:18
답글
저 본문 어디에도 책 창작자가 한국인이라는 말은 없어. 너가 망상으로 만들어낸거고 댓글 엉망진창된 이유의 시작도 니 낮은 지능이야.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 챗gpt에다가라도 물어봐....
익명(1.214)2025-06-10 12:43
답글
@ㅇㅇ(1.214)
"콘텐츠 제작자가 자신의 능력 부족을 반성하는 대신 국민을 미개하다고 비난한다." 라는 문장 자체가 콘텐츠 제작자가 국민과 같은 나라사람인 걸 함축한다고 병신아. "바나나 한 개가 있는데 하나를 더 받았다." 라고 썼으면 바나나가 두 개라고 적어논 말이 없어도 문장 자체에 지금 두 개라는 뜻이 함축되있는거야 원숭이새끼야.
익명(39.7)2025-06-10 13:29
답글
@ㅇㅇ(1.214)
그리고 설령 양보해서 컨텐츠 제작자를 해외 범주로 확장한다고 치자, 그럼 대한민국 사람이 책 안 읽는 거 보고 일본 사는 무라카미 하루키씨가 반성해야되냐? 니가 니 입으로 반성해야 될 주체는 컨텐츠 제작자고, 컨텐츠 제작자가 국민을 미개하다고 비난한다며 시발아.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국사람 비난한 적 없으면 뒤진다. 저능아 새끼야.
익명(39.7)2025-06-10 13:34
읽고 싶으면 읽는거지 강요하는거 자체가 웃기긴 함
익명(211.119)2025-06-10 09:49
이런 글을 보자니 책을 필히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드는구나 - dc App
익명(sangwoo3120)2025-06-10 09:52
책 안읽으면 본인 손해야
한국문학은 엄
익명(variety7416)2025-06-10 09:54
독평
익명(125.133)2025-06-10 10:02
그런 기사가 지적하는 건 산업적으로 도서 판매율이 저조하다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책을 통한 배움을 가까이하고 있지 않다는거지. 그러니까 그런 기사에 반박을 하려면 배움에 있어서 책보다 나은 포맷이 있다든가, 책이 제공할 수 없는 배움의 형태가 있다든가 하는 얘길 해야한다고 봄.
익명(175.120)2025-06-10 10:36
답글
도서시장이 정체되는 동안 인강 시장은 수만 배 성장했음.
배움이라는 개념이 지혜,영감,인문학적 사색에서
수능과 각종 자격증으로 바뀐 것 뿐이지 현대인들은 역사상 유례없을만큼 배움을 가까이 하는 중임
익명(223.131)2025-06-10 10:41
답글
그럼 지혜 영감 인문학적 배움이 왜 외면받는가? 의 질문이 남는데
그건 사회적으로 필요성이 현저히 줄었기 때문임
인문학 소양이 풍부한 지혜로운 중소기업 직원보다
전공 이외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의사가
지식인으로서 훨씬 대접받는 세상이므로
배움의 우선순위 역시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는거라고 보면 됨
익명(223.131)2025-06-10 10:44
답글
@ㅇㅇ(223.131)
네 말대로면 작가나 출판사는 고객의 니즈를 맞출 수가 없지 않아? 니즈가 없는 사회에서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잖아. 소비자 니즈에 맞추는 것이 독서율을 올리는 방책이 될 수 없다는 걸 반증하는 것 같은데
익명(175.120)2025-06-10 11:04
답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게 만들 만큼 창작자들이 매력적인 콘텐츠를 생산해야지.
못하면 도태당하는거고.
익명(1.214)2025-06-10 12:03
답글
@ㅇㅇ(1.214)
본문에서는 "작가가 무능한 탓이다." 라고 적어놓고 이제는 현대 사회에서 독서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말 하면 그게 자승자박인거야 병신아. 그래서 놓고 자승자박 병신 짓 한다고 말 하니까 "구조적 문제는 맞는데 어쨋든 작가가 극복해야함. 못하면 작가탓임." 이라고 사회 문제에서 작가 개인의 문제로 범주를 축소하는데 그 말 자체가
익명(39.7)2025-06-10 13:45
답글
@ㅇㅇ(1.214)
다시 자기가 댓글로 한 앞 말이랑 대치되는 거다. 딱 보니까 대충 어디서 주워들은 말로 아는 척 하고 싶어서 지가 지금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씨부리는 거 같은데, 제발 생각을 하고 말 해라.
익명(39.7)2025-06-10 13:49
영화관이 망한다와 책 안 읽는다의 차이점은 기사의 의도가 후자는 물신주의를 지적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고 봄. 그래서 물질이 아닌 지성을 좀 추구하자는 것의 대표로 책을 끌어오는 것이고
익명(210.205)2025-06-10 10:42
하지만 그런 기사를 쓰는 이나 읽는 이나 깊은 문제의식이나 사고를 쓰지는 않는 것 같음 그냥 데이터 낭비지
익명(210.205)2025-06-10 10:43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 것을 차치하고서라도, 그냥 소설을 본다해도 읽을 때 뭔가 상상을 하게 만들잖아? 경험을 기반으로 상황을 머릿 속에 그려보는 그런 과정이 있고 그게 두뇌 활동에도 긍정적일텐데,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나 숏영상이나 대체로 일방적 주입이야 자극적이고 단기적 강렬함을 추구하며 마약같은 중독성을 지니지.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개인에게 달린 거지.
책을 안 읽는 것을 한국인 저자가 쓴 것을 안 읽는 것과 동일시하는 독해력 보니 진짜 문제가 맞긴 하구나
ㄹㅇ ㅋㅋㅋㅋ
저 본문 어디에도 “한국인 저자”라는 표현이 없는데 혹시 진지하게 망상장애인이야??
본문 쓴 사람인데 나는 한국인 저자가 썼다느니 하는 말을 한 적이 없어 그런 추론이 가능한 언급도 전혀 안 했어 혹시 정신질환있니?
@ㅇㅇ(223.131) 너가 글에서 쓴 국민들을 미개하게 보는 콘텐츠 제작자들이 한국인 아니였구나! 미안해 내가 사과할게
응! 놀랍게도 책은 미국인도, 중국인도, 미얀마인도 쓸 수 있어. 심지어 번역만 하면 글로벌하게 유통 소비도 가능해 너가 무식해서 생긴 일이니까 사과 받아들일게. 앞으로는 말하기 전에 50번 생각하기~
@ㅇㅇ(223.131) 역시 미국인, 중국인, 미얀마인들이 반성 했어야 하는구나 ㅠㅠ 그래 50번 생각할게!
@그웬충 ㅋㅋㅋㅋㅋ 되도않을 일침한번 해보려다 저능아 인증만 받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반성은 빡머가리인 너만 하면 될거같아!
고닉 말이 맞는데? ㅋㅋㅋㅋㅋㅋ 글 쓴 새끼 말하는 거 보면 '국민들'이라는 단어를 썼으니 '미개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주체'는 적어도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자로 좁혀져야 함. 거기에 미개하다는 말을 사용하는 주체가 반성해야 한다고도 썼으니 당연히 글 쓴 새끼가 하는 말은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자가 무능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로 해석해야 맞음
근데 글 쓴 새끼 말이랑 다르게 독서 콘텐츠는 꼭 한국인 저자가 쓴 책 말고도 해외 저자가 쓴 책이랑 고전들로도 충분히 많음. 따라서 한국인 저자가 무능해서 국민들이 책을 안 읽는다는 말은 틀린 말이지. 그래놓고 고닉이 지적하니까 자기가 말한 콘텐츠 제작자는 대한민국에 국한된게 아니다 ㅇㅈㄹ 하고있네 ㅉㅉ 니 말이 정합적이려면 애초에 '국민들'이라는 말을
쓰지 말았어야지. 그리고 설령 니 말대로 대상을 대한민국 너머로 확장시켜서 해석하면 카프카,도끼,똘이,칸트 등등 싹 다 무능한 컨텐츠 제작자라 반성해야 될 사람들이라는 뜻인데 그게 말이 되냐 빡.대가리야? 어휴 ㅉㅉ 외눈박이 세상에선 두 눈인게 괴롭지
@39.7 책을 소비하는 주체가 국민이라는 이유로 책을 생산하는 주체 역시 당연히 한국인 저자일거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너가 빡머가리라는 뜻이야. 놀랍게도 책은 지구인이면 누구라도 쓸 수 있고 정상 지능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실이야 이런 상식을 일일이 알려줘야 한다는 사실이 공교육 붕괴를 상징하는거 같아서 슬프다.
@ㅇㅇ(223.131) 그럼 반성해야 하는 주체와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보는 주체는 뭐임? ㅋㅋ
그리고 니가 언급한 유명 소설가들은 당대/사후에 책 존나게 팔았어. 그사람들 유능한 콘텐츠 제작자들 맞아. 수백년의 시간과 문화차이로 현대 대한민국에서 잘 안 팔리는것 뿐이야. 이런것까지 일일이 가르쳐야 알아듣니?
@ㅇㅇ(223.131) 그럼 이 병신아 카프카가 무능한 컨텐츠 제작자라 소송이랑 성을 한국 사람들이 안 읽는거냐? 애초에 지가 병신같은 말 해놓고 "아무튼 국민이라는 말은 썼지만 콘텐츠 제작자는 대한민국에 국한시킨게 아니에요~ 웅엥웅" 하는 꼬라지 뒤지게 역겹네 ㅋㅋ 그럼 외국 콘텐츠 제작자가 한국 사람들이 책 안 읽는다고 한국인 보고 미개하다고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보니 39.7 게이 말이 맞아보이네. 지성을 쌓기 위해 책을 읽자는 게 아니라 분명히 소비/ 도태라는 말을 먼저 꺼냈을 때는 만드는 주체도 도태되는 주체도 국민을 타박하는 주체도 국내 저자라고 보는 게 맞긴 하지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이 한국에서 안 팔린다고 한쿡 국민들 미개해욜~ 이러진 않을 거니까
"독서율 저하 이슈에 대해 국민 탓을 하기보다는 책 만드는 사람들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노력하는 게 먼저다" 이 한 줄을 독해하지 못해서 댓망진창이 되버리네.....우리나라 공교육 뒤졌다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고닉새끼는 정신병걸려서 갑자기 한국인 저자가 어쩌고 난독질하고
@ㅇㅇ(1.214) 막상 저 글 쓴 사람도 컨텐츠 제작자= 저자로 한정시켰는데 지 혼자 난독질하고 뭐함? 개떡같이 쓴 글 개떡같다고 지적하면 정신병 걸렸다고 지적받는 세상이네 ㅋㅋㅋ
@그웬충 1.214가 글쓴인데
저 본문 어디에도 책 창작자가 한국인이라는 말은 없어. 너가 망상으로 만들어낸거고 댓글 엉망진창된 이유의 시작도 니 낮은 지능이야. 도저히 이해가 안되면 챗gpt에다가라도 물어봐....
@ㅇㅇ(1.214) "콘텐츠 제작자가 자신의 능력 부족을 반성하는 대신 국민을 미개하다고 비난한다." 라는 문장 자체가 콘텐츠 제작자가 국민과 같은 나라사람인 걸 함축한다고 병신아. "바나나 한 개가 있는데 하나를 더 받았다." 라고 썼으면 바나나가 두 개라고 적어논 말이 없어도 문장 자체에 지금 두 개라는 뜻이 함축되있는거야 원숭이새끼야.
@ㅇㅇ(1.214) 그리고 설령 양보해서 컨텐츠 제작자를 해외 범주로 확장한다고 치자, 그럼 대한민국 사람이 책 안 읽는 거 보고 일본 사는 무라카미 하루키씨가 반성해야되냐? 니가 니 입으로 반성해야 될 주체는 컨텐츠 제작자고, 컨텐츠 제작자가 국민을 미개하다고 비난한다며 시발아. 무라카미 하루키가 한국사람 비난한 적 없으면 뒤진다. 저능아 새끼야.
읽고 싶으면 읽는거지 강요하는거 자체가 웃기긴 함
이런 글을 보자니 책을 필히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드는구나 - dc App
책 안읽으면 본인 손해야 한국문학은 엄
독평
그런 기사가 지적하는 건 산업적으로 도서 판매율이 저조하다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책을 통한 배움을 가까이하고 있지 않다는거지. 그러니까 그런 기사에 반박을 하려면 배움에 있어서 책보다 나은 포맷이 있다든가, 책이 제공할 수 없는 배움의 형태가 있다든가 하는 얘길 해야한다고 봄.
도서시장이 정체되는 동안 인강 시장은 수만 배 성장했음. 배움이라는 개념이 지혜,영감,인문학적 사색에서 수능과 각종 자격증으로 바뀐 것 뿐이지 현대인들은 역사상 유례없을만큼 배움을 가까이 하는 중임
그럼 지혜 영감 인문학적 배움이 왜 외면받는가? 의 질문이 남는데 그건 사회적으로 필요성이 현저히 줄었기 때문임 인문학 소양이 풍부한 지혜로운 중소기업 직원보다 전공 이외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의사가 지식인으로서 훨씬 대접받는 세상이므로 배움의 우선순위 역시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는거라고 보면 됨
@ㅇㅇ(223.131) 네 말대로면 작가나 출판사는 고객의 니즈를 맞출 수가 없지 않아? 니즈가 없는 사회에서는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잖아. 소비자 니즈에 맞추는 것이 독서율을 올리는 방책이 될 수 없다는 걸 반증하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게 만들 만큼 창작자들이 매력적인 콘텐츠를 생산해야지. 못하면 도태당하는거고.
@ㅇㅇ(1.214) 본문에서는 "작가가 무능한 탓이다." 라고 적어놓고 이제는 현대 사회에서 독서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말 하면 그게 자승자박인거야 병신아. 그래서 놓고 자승자박 병신 짓 한다고 말 하니까 "구조적 문제는 맞는데 어쨋든 작가가 극복해야함. 못하면 작가탓임." 이라고 사회 문제에서 작가 개인의 문제로 범주를 축소하는데 그 말 자체가
@ㅇㅇ(1.214) 다시 자기가 댓글로 한 앞 말이랑 대치되는 거다. 딱 보니까 대충 어디서 주워들은 말로 아는 척 하고 싶어서 지가 지금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씨부리는 거 같은데, 제발 생각을 하고 말 해라.
영화관이 망한다와 책 안 읽는다의 차이점은 기사의 의도가 후자는 물신주의를 지적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고 봄. 그래서 물질이 아닌 지성을 좀 추구하자는 것의 대표로 책을 끌어오는 것이고
하지만 그런 기사를 쓰는 이나 읽는 이나 깊은 문제의식이나 사고를 쓰지는 않는 것 같음 그냥 데이터 낭비지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 것을 차치하고서라도, 그냥 소설을 본다해도 읽을 때 뭔가 상상을 하게 만들잖아? 경험을 기반으로 상황을 머릿 속에 그려보는 그런 과정이 있고 그게 두뇌 활동에도 긍정적일텐데,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나 숏영상이나 대체로 일방적 주입이야 자극적이고 단기적 강렬함을 추구하며 마약같은 중독성을 지니지.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개인에게 달린 거지.
콘텐츠 얘긴 병신같이 왜 꺼낸거임? 이해가 안되네 ㅋㅋㅋㅋ
그거 지적하면 님 빡머가리됨
책을 읽어봐야 니즈가 생기든 말든 하는거지 뭔 헛소리노 - dc App
첫 고닉이 전제를 잘 간파했네 글쓴이는 찔려서 움찔하고 있고
ㄹㅇ 전제를 읽고 뒤를 찌르는데 그거 아예 읽지도 못하는 애들도 넘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