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씩 읽기 시작한 독린입니다.


질문하기 전에 갤 뒤적이면서 돈키호테 - 시공사, 열린책들 걸 많이 추천하시는 거 같길래 고민입니다.


그런데 7월에 올재에서 발행하는 돈키호테 최민순 신부의 번역을 높게 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요.


번역차이가 읽을 때 심기가 거슬린다거나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