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음 그냥 sns에 개쩌는 책이라고 홍보되어있어서 읽는거고 벌거벗은 임금님마냥 개쩐다고 평가할 뿐임.
이방인은 카뮈가 제시하는 부조리를 보여줄뿐임.
그 이상의 뭔가를 보고 싶으면 카뮈의 다른 작품도 추가로 읽어야 하는거고.
익명(39.7)2025-06-10 18:17
답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방인만으로는 카뮈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해하긴 힘들고 그렇기에 그것만으로 이방인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다는 거임.
익명(211.246)2025-06-10 18:25
답글
지 수준 보여주노 지가 별로였다고 남들도 그런줄아네
익명(14.42)2025-06-10 19:15
답글
ㄴ 나는 별로라고 한적 없음 오히려 카뮈 소설, 에세이 더 읽을 생각인데??
익명(211.246)2025-06-10 19:53
그 인물이 대단한게 아니라 그냥 지좆대로 사는 애를 왜 세상은 이상하게 볼까 하는 물음을 던진 책임 - dc App
똥체(oval5840)2025-06-10 18:27
그냥 좆도 아님
익명(122.37)2025-06-10 18:31
이방인 책 자체보다는 그 속에 담긴 카뮈의 사상이나 철학 같은게 좋은듯 - dc App
Whw(dynamic0905)2025-06-10 18:46
흠 일단 제목이 간지
제목 낮선 사람이었으면 인기 반의 반토막 났을듯
그리고 첫문장 임팩트가 세서 뇌리에 박힘
문학소녀(dolphin3623)2025-06-10 19:30
댓글들 다 재밌다ㅋㅋㅋ 독갤 귀요미들
익명(93.152)2025-06-10 19:34
독갤인데 죄다 독알못들 밖에 없는 게 신기하네. 판단 보류 그리고 가능성. 그 당시 철학이나 사회가 지향하는 실존주의적 문체의 집합체임. 역사를 알지 못하면 위에 애들처럼 무지성 판단만 하는 현상이 일어남. 그니까 많이 질문하고 많이 찾아 봐.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7-05 17:44
답글
한달전에 쓴 글이라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랑 구토도 읽었음 이방인도 다시 접근하려고 - dc App
익명(203.229)2025-07-05 17:55
답글
1년 이따 읽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7-05 17:56
답글
@ㅇㅇ
그럼 그동안 어떤거 봐 - dc App
익명(203.229)2025-07-05 17:57
답글
완전 다른 결의 책들을 봐야지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7-05 17:58
답글
@ㅇㅇ
책 추천좀, 일부러 사르트르 읽었는데 - dc App
익명(203.229)2025-07-05 17:58
답글
서울대 100권 리스트 들고 도서관 가 목차랑 구절 몇 개 보고 끌리는 거 있으먼 그냥 대출하셈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7-05 18:01
답글
@ㅇㅇ
이해가 안가는데 - dc App
익명(203.229)2025-07-05 18:02
답글
서울대 필독서 100권 리스트 들고, 도서관 가서 책들 훓어보면서 마음에드는 거 읽으라구 - dc App
익명(priority7799)2025-07-05 18:05
답글
@ㅇㅇ
아니 실존주의 이해도 높이는게 아니라 다른거 보라고 하는게 - dc App
익명(203.229)2025-07-05 18:05
답글
뭔가를 제대로 알려면 우선 넓게 알아야 돼 특히 철학 같은 경우는 경험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커서 한우물만 파면 텍스트의 노예가 되는 경우가 많음 내가 삶을 느끼는 레이어가 넓어야 텍스트를 나의 느낌으로 파악해서 넓혀갈 수 있는데 그럴려면 다양한 관점을 우선 내면에 넣어야 함 - dc App
해설 읽어
일반인들은 뭐에 감탄하나 궁금해서 - dc App
날짜 개념없이 섹스해서
해설읽으면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같이 나옴
고평가 맞음
주관적 관념론 특유의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원툴
햇볕때문에 시야 확보가 안되는데 명중 시켰잖아. 대단한거지.
이유 없음 그냥 sns에 개쩌는 책이라고 홍보되어있어서 읽는거고 벌거벗은 임금님마냥 개쩐다고 평가할 뿐임. 이방인은 카뮈가 제시하는 부조리를 보여줄뿐임. 그 이상의 뭔가를 보고 싶으면 카뮈의 다른 작품도 추가로 읽어야 하는거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방인만으로는 카뮈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해하긴 힘들고 그렇기에 그것만으로 이방인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다는 거임.
지 수준 보여주노 지가 별로였다고 남들도 그런줄아네
ㄴ 나는 별로라고 한적 없음 오히려 카뮈 소설, 에세이 더 읽을 생각인데??
그 인물이 대단한게 아니라 그냥 지좆대로 사는 애를 왜 세상은 이상하게 볼까 하는 물음을 던진 책임 - dc App
그냥 좆도 아님
이방인 책 자체보다는 그 속에 담긴 카뮈의 사상이나 철학 같은게 좋은듯 - dc App
흠 일단 제목이 간지 제목 낮선 사람이었으면 인기 반의 반토막 났을듯 그리고 첫문장 임팩트가 세서 뇌리에 박힘
댓글들 다 재밌다ㅋㅋㅋ 독갤 귀요미들
독갤인데 죄다 독알못들 밖에 없는 게 신기하네. 판단 보류 그리고 가능성. 그 당시 철학이나 사회가 지향하는 실존주의적 문체의 집합체임. 역사를 알지 못하면 위에 애들처럼 무지성 판단만 하는 현상이 일어남. 그니까 많이 질문하고 많이 찾아 봐. - dc App
한달전에 쓴 글이라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랑 구토도 읽었음 이방인도 다시 접근하려고 - dc App
1년 이따 읽는 게 좋을 것 같은데 - dc App
@ㅇㅇ 그럼 그동안 어떤거 봐 - dc App
완전 다른 결의 책들을 봐야지 - dc App
@ㅇㅇ 책 추천좀, 일부러 사르트르 읽었는데 - dc App
서울대 100권 리스트 들고 도서관 가 목차랑 구절 몇 개 보고 끌리는 거 있으먼 그냥 대출하셈 - dc App
@ㅇㅇ 이해가 안가는데 - dc App
서울대 필독서 100권 리스트 들고, 도서관 가서 책들 훓어보면서 마음에드는 거 읽으라구 - dc App
@ㅇㅇ 아니 실존주의 이해도 높이는게 아니라 다른거 보라고 하는게 - dc App
뭔가를 제대로 알려면 우선 넓게 알아야 돼 특히 철학 같은 경우는 경험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커서 한우물만 파면 텍스트의 노예가 되는 경우가 많음 내가 삶을 느끼는 레이어가 넓어야 텍스트를 나의 느낌으로 파악해서 넓혀갈 수 있는데 그럴려면 다양한 관점을 우선 내면에 넣어야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