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몸에서 쏴악 피가 돈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 받은 소설 뭐 있냐
죄와벌
지금 딱 떠오르는 건 핏빛 자오선이네요
최근에 읽은 것 중엔 라슬로 -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이욥 - dc App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중력의 무지개
카라마조프
움베르토 에코-장미의 이름
별의 계승자 1권
SF단편 차가운 방정식
미국의 목가
다정검객무정검 ㅇㅇ - dc App
고전소설 읽으면 대부분 두세번은 전율 옴 ㅋㅋㅋ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을 읽거나 아니면 뭔가 코드가 나랑 맞는 책일때는 다섯번 넘게도 오는듯. 다 읽고 해설 볼때도 전율 한두번 더 옴 ㅋㅋㅋ(쓰고보니 변태같네)
죄와벌
지금 딱 떠오르는 건 핏빛 자오선이네요
최근에 읽은 것 중엔 라슬로 -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이욥 - dc App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중력의 무지개
카라마조프
움베르토 에코-장미의 이름
별의 계승자 1권
SF단편 차가운 방정식
미국의 목가
다정검객무정검 ㅇㅇ - dc App
고전소설 읽으면 대부분 두세번은 전율 옴 ㅋㅋㅋ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을 읽거나 아니면 뭔가 코드가 나랑 맞는 책일때는 다섯번 넘게도 오는듯. 다 읽고 해설 볼때도 전율 한두번 더 옴 ㅋㅋㅋ(쓰고보니 변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