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학퀴즈임. 규칙성 발견하는거. 그래서 어릴때 수학 잘하는 애일수록 아이큐도 높게 나온다.
다시 말하면 어느정도 평균 지능만 되면 상대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는거. 현실에서는 기억력이 더 중요한데, 아이큐가 높은 애들은 대체로 기억력도 좋긴 하지만 일반인과 극적으로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음.
내 주변에 아이큐 140~150대가 몇명 있는데(난 110정도로 평균) 걔네가 수학문제는 잘 맞추지만 시험공부를 하는 방식은 나랑 크게 다르지 않았음. 사실 후천적인 지식 습득이 지능보다 중요한데, 그 지식을 습득(외우는)과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물론 기본적인 이해능력은 지능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지만 인간의 삶의 베이스가 되는 부분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결국 짬밥 많이 쌓아서 전문적인 새끼가 아이큐 높은 새끼를 이김.
그리고 그런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도 좋아짐. 결국 지능도 후천적으로 향상될 수 있기 때문.
가장 좋은건 두뇌트레이닝 등을 통해 지능을 향상시키는 거겠지만, 어려운 독서나 전문분야의 지식습득•이해도 지능 향상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됨.
그러니까 독서가 공부, 지능향상에 도움이 안된다는건 근거없는 소리임. 탁월한 방법은 아닐 수 있지만 분명 가치는 있음.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든, 지능 자체를 향상시키는 방법에서든.
그리고 솔직히 웬만한 전문도서보다 미셸푸코같은 개같은 새끼들의 철학서, 좆같은 문체의 소설이 훨씬훨씬 어렵다 씨발. 일반 전공책들은 이해라도 하게끔 만들어놨지 소설은 의도적으로 개지랄하는거라 존나게 어려움. 의식구조를 들여다보는거랑 그냥 이론을 이해하는 거랑은 다른 문제니까. 당연히 어려운 전문도서도 있겠지만, 요즘 나오는 순문학 소설가들 책은 진짜 욕나온다고 할 수 있음.
다시 말하면 어느정도 평균 지능만 되면 상대적으로 큰 차이는 없다는거. 현실에서는 기억력이 더 중요한데, 아이큐가 높은 애들은 대체로 기억력도 좋긴 하지만 일반인과 극적으로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음.
내 주변에 아이큐 140~150대가 몇명 있는데(난 110정도로 평균) 걔네가 수학문제는 잘 맞추지만 시험공부를 하는 방식은 나랑 크게 다르지 않았음. 사실 후천적인 지식 습득이 지능보다 중요한데, 그 지식을 습득(외우는)과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물론 기본적인 이해능력은 지능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지만 인간의 삶의 베이스가 되는 부분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결국 짬밥 많이 쌓아서 전문적인 새끼가 아이큐 높은 새끼를 이김.
그리고 그런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도 좋아짐. 결국 지능도 후천적으로 향상될 수 있기 때문.
가장 좋은건 두뇌트레이닝 등을 통해 지능을 향상시키는 거겠지만, 어려운 독서나 전문분야의 지식습득•이해도 지능 향상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됨.
그러니까 독서가 공부, 지능향상에 도움이 안된다는건 근거없는 소리임. 탁월한 방법은 아닐 수 있지만 분명 가치는 있음.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든, 지능 자체를 향상시키는 방법에서든.
그리고 솔직히 웬만한 전문도서보다 미셸푸코같은 개같은 새끼들의 철학서, 좆같은 문체의 소설이 훨씬훨씬 어렵다 씨발. 일반 전공책들은 이해라도 하게끔 만들어놨지 소설은 의도적으로 개지랄하는거라 존나게 어려움. 의식구조를 들여다보는거랑 그냥 이론을 이해하는 거랑은 다른 문제니까. 당연히 어려운 전문도서도 있겠지만, 요즘 나오는 순문학 소설가들 책은 진짜 욕나온다고 할 수 있음.
솔직히 푸코도 의도적으로 좆같게 써서 어려운거지, 강연한거 속기로 옮긴거 읽어보면 존나 알아먹기 쉬움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