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셔 <기이한 것과 으스스한 것> 거의 다 읽어감… 근데 이런 비평서 볼때면 늘 느끼는거지만 내가 아는거 나오는 파트는 정말 재밌는데 모르는거 나오면 걍 그뭔씹으로 보게되네… 암튼 피셔의 럽크, 린치 해설은 아주 좋았음. 이제 큐브릭/타르코프스키 읽을건데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