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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독갤에도 한번 올라왔던 거 같은데, 작가나 교수들이 자신의 인생작을 추천해 놓은 책임.
국뽕의 민족 아니랄까봐, 한국 작픔들이 많긴 함. 탁류, 태백산맥, 광장 같이 메이저한 작품들은 두번 추천받기도 하고. 외국작품은 오에 겐자부로나 피츠제럴드, 카프카 정도?
난 책 읽을 때 대강의 줄거리를 먼저 보고 흥미가 생기면 그때 읽는 타입인데, 이 책 덕분에 그리스인 조르바나 이승우 작품 몇몇 개를 읽어볼 생각이 들었음.
자기에게 맞는 책을 추천받고 싶으면 함 읽어보셈. 제법 두꺼워도, 글씨가 큼지막해서 읽는 데 시간 얼마 안 듦.
국뽕의 민족 아니랄까봐, 한국 작픔들이 많긴 함. 탁류, 태백산맥, 광장 같이 메이저한 작품들은 두번 추천받기도 하고. 외국작품은 오에 겐자부로나 피츠제럴드, 카프카 정도?
난 책 읽을 때 대강의 줄거리를 먼저 보고 흥미가 생기면 그때 읽는 타입인데, 이 책 덕분에 그리스인 조르바나 이승우 작품 몇몇 개를 읽어볼 생각이 들었음.
자기에게 맞는 책을 추천받고 싶으면 함 읽어보셈. 제법 두꺼워도, 글씨가 큼지막해서 읽는 데 시간 얼마 안 듦.
개인적으로 채만식의 인생작은 태평천하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탁류만 밀어주더라
그러게. 근데 탁류는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다.
신파극에 노잼임 사투리를 맛깔나게썻고 리얼리즘걸작이라던데 리얼리즘은 개뿔이 그냥 작가놈이 돈필요하니까 분량늘린 한여자 혹사기에 가깝더만 그냥 채만식의 도시묘사실력이 꽤 된다 이정도밖에못건진소설이었음
엌ㅋㅋㅋㅋㅋㅋ
ㄹㅇ 태평천하 괜찮은데
마지막문단 추천
한국소설 안사요
후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