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이라기엔 좀 안 맞는거 같은데 생각나는 단어가 모더니즘 밖에 없네.

소설은 20세기 부터 해서 기존 형식으로부터 탈출하고자 여러 시도를 해왔고 영화도 누벨바그 운동같이 장르의 영역을 개척하고자 하는 시도가 많았잖아.

만화는 그런게 없나? 장르의 한계를 넘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그런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