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 동안 이어진 야만족의 침입은 서유럽 문명의 종말을 초래했다. 유럽 문 명은 아일랜드에서 명맥을 유지했지만 그나마 9세기에 데인 족의 침입으로 파고 되고 말았다. 서유럽 문명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 걸출한 인물 스코투스 에리우거 나가 등장했다. 동로마 제국에서 그리스 문명은 생기를 잃은 형태로, 박물관에 보관된 유물처럼 1453년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순간까지 보존되었다. 그런데 예술 전통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로마법전을 제외하면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세상에 중요한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원문이 병신일까,
번역이 병신일까?
문단 첫 두 문장까진 괜찮은데
그 다음부터는 조현병 환자마냥 써놨네
내 문1해력이 딸리는거냐?
문1해력은 왜 금지어냐?
ㅋㅋㅋㅋ
동로마 제국에서의 그리스 문명은 박물관에 보관된 유멀처럼 생기를 잃은 채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기전까지 보존되었다. 그러나 전통 예술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로마법전을 제외하면 콘스탄티노플에서 세계에 영향을 끼칠만한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한마디로 유럽의 문화적인 부분에서 동로마는 과거의 것을 그대로 갖고는 있으되 그것을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해낸건 거의 없었다. 거품이다 뭐 이런 의미인듯
오타때매 으음 싶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