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책들이 서문을 써줬거나 추천사 적어준 책들
바디우 같은 경우는 지젝이 헤겔, 플라톤 같은 인물이라 했으니 다 추천이라봐도 될 듯
그밖에 정말 수많은 책들에 추천사를 써줬고 쓰고 있을 지젝이다
정말 교류하는 학자들도 많고 참여하는 책들 기관도 많고 해서 찾아보면 많은데 다 영어임
개인적으로 진심이 담긴 추천사와 아닌 추천사도 있는듯ㅋㅋ 내 뇌피셜이지만
최근 추천한 책 중 내 흥미를 끄는 거 하나 더 소개할게
Theory underground라고 나도 잘 모르겠는데
제도 에서 벗어난 노동자들의 이론적 작업 플랫폼 정도라고 보면 될 듯
지젝이 최근 교류해서 나도 주목하는 중인데
닉 랜드와 지젝 이라서 바로 주문함
근데 작가가 블로거 노동자계급임 20년 독학 연구라나? 지젝 강의도 함 학위는 없어보임
아무튼 흥미로워서 샀음 무려 760쪽
퀄리티는 어떨지 읽어봐야 알 것같음
전공이?
이런 글 좋아 - dc App
대학원생?
Theory underground 이름을 여기서 듣네
원서말고 번역본중에 추천할거 있음? 바디우말고도 - dc App
알렌카 주판치치나 조운 콥젝 번역서들도 몇 개 있는데 이 분야에서 국내 사정이 별로 좋지 않은 듯 영어로 접근하면 책이 넘쳐나는데 번역서는...
아쉽네 그럼 바디우 입문으론 뭐가 좋은지 말해줄수있어? - dc App
@ㅇㅇ(121.173) 바디우 입문 번역서들은 피터 홀워드, 올리버 팰섬, 제이슨 바커가, 크리스토퍼 노리스가 쓴 책들인데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모두 읽는 걸 추천 하는데 바디우를 원래 좋아해야지 아님 지루할듯 바디우가 쓴 책으로 나는 철학을 위한 선언과 철학을 위한 두 번째 선언을 보통 추천함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