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만 해도 추천도서 목록 찾아보고 인상깊게 읽은 것도 많았는데 요즘은 서점 가도 보이는 책들 사서 읽고 싶다는 감상이 전혀 들지 않음 문학 위주로 다시 독서 시작하고 싶고 좀 배경이나 인물이 정상 사회나 감성에서 벗어난 책 좋아함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ㅈㄴ 읽었고 정유정 완전한 행복 이건 호불호 갈리는 책이던데 구의 증명도 호였음
한강 읽으라
변신
이방인
인간실격
지하로부터의 수기
앞 세개는 다 읽어봤는데 이건 안읽어봤네 ㄱㅅ
벨 자
호밀밭의 파수꾼
새벽의 약속
단언컨대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