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들여다보면 순억지 드라마임



이 병신(도,끼)이 살인자(잘생김)와 창녀(어리고 예쁘고 잘 쪼이고 예비 포주)한테 되도 않는 면죄부 쥐어주면서


상부상조하는 삶이랍시고 남한테 자기가 가진 것들을 다 내던지는 인간군상들을 계속 보여주면서 가스라이팅 하다가


끝에 가서는 변증법 대신 삶이 도래했다???


이건 거의 선언 아닌가?


독자들한테 하는 말인가?



소설 구조도 무슨 돌려막기 하듯이 


논리 펼치다가 딸릴 것 같으면


음담패설 갈기고, 비릿하게 조소 좀 하다가 뛰처나가거나 진정하세요 하면서 오해했습니다 혹은 먹을 거 처먹이거나


정 안되면 등장인물을 죽여버림


애새끼 투입시켜서 키스 처 갈기는 건 무슨 만능카드임?



결론 - 다들 이렇게 대충 살고 있으니까는 당신도 따지지 말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이들을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