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로 가치판단적 요소가 아님


한국으로 치면 신파 같은거임


잘쓰는 사람은 비판적으로도 잘 사용하고

대놓고 막 갈기는 사람도 있는거고


포쉬로스트도


고골이나 체홉은 적극적으로 또는 역설적으로

필요할때 필요한 만큼 잘 씀


근데 도끼는

인간과 삶 자체가 포쉬로스트라서

무의식적으로 숨쉬듯 써갈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