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것 보다 사는걸 좋아함.


집에 지금은 5천권 정도 있고 죽기 전까지 10만권 정도 사는걸 예상함.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대학생이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읽지 않았으면 35세인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밤낮으로 영화를 연구하는 일따위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20대에 <양띠 아이아이 학습법>을 보고 양띠 청년으로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 설정을 할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양띠 뿐만아니라 쥐띠부터 돼지띠까지 1983년생 부터 2006년 생까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운명을 적어놨는데 알라딘에 200원 밖에 안함.


 


 


책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때까지 5천권을 사느라 


1억 넘게 투자 했으니까


이 책 두권을 권당 5천 만원을 주고 사라고 해도 샀었을것같다.


책은 그만한 돈 투자 가치가 있는 가장 유무형적 산물이며


좋은책 나쁜책을 구별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며


내가 투자한 1억 넘는 돈은 이책 두권을 만날수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수있기 때문이다.


 


 


 


 


 


1. 독갤러들아


2. 인생책 두권 이다


3. 책을 많이 사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