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회사들은 전자'책' 을 파는게 아니고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를 파는 형태로 제공됨
그래서 내가 사는 전자책 소장권은 전자'책' 소장이 아닌 전자책 이용 '서비스' 소장임
다시말해 서비스 제공 회사가 없어지면 당연히 나의 전자책 이용 서비스도 같이 사라지는거임
여기서부터 존나 이해 안되는데
뭐 보안 때문에 100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 치자
그럼 구매할때 '구매' 나 '소장' 이라고 하지 말고
'장기 라이센스' '영구 대여' 같은 말로 하게 해야하지 않나 싶음
당장 게임 업계도 이걸로 철퇴맞고 '구매' 대신 '대여' 로 바뀌었는데
게임 업계보다 상대적으로 디지털 저작권에 대해 관심이 덜 한 전자책 업계일수록
소비자들이 오해하지 않게 더더욱 제대로 명시해야되지 않나 싶음
ㄹㅇ 다운받으면 환불 무조건 안 되는것도 ㅂㅅ같음 스팀처럼 30분 내에 환불가능 제도라도 만들어야지
서비스인데 서비스 서버를 따로 두지 않았다? 좋소도 이런식으로 운영안한다
그런거 치고는 책값이 비싼편 엄연히 자기 소유도 아닌데 망하면 다 날라간다는 전제가 있는건데 - dc App
맞음 사실 이건 도정제 영향 때문이긴한데 그래도 존나 꼴받음
그래서 내가 전자책 안삼
근데뭐 책팔이회사가 없어질일이있을라나 - dc App
아마존도 e북 라이센스 판다고 바꿔놈
도서정가제 적용되는 것도 리얼 열받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