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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사원이 기대보다 별로였어서 천인오쇠도 이러면 어카지 했는데 천인오쇠는 재밌었다ㅋㅋㅋ 복선회수도 훌륭하고 봄눈이랑 대비되는 장면 많아서 재미있었다
미친 여자지만 본인은 아름답다고 믿는 추녀 기누에랑 미쳐서 절에 들어갔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아름다운 영혼인 사토코 이런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