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기 희랍 철학은 가볍게 설명하듯이 넘어가다가 플라톤부터는 본격적으로 반박하면서 가니까 좀 어려워지네. 철학사에서 갑자기 논리 서적으로 변신함 ㄷㄷ 지금은 걍 적당하게 보고 재독할 때 꼼꼼하게 봐야겠다
러셀횽 서양철학사??
ㅇㅇ
러셀형님 화이트헤드성님이랑 수학원리 쓰시고 철학으로 넘어가서 논리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듯 화이팅
러셀도 쿤데라 추천으로 읽는 거임?
설마..... 걍 을유에서 새로 나온 거 끌려서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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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별로 그런 느낌의 책은 아닌데? 러셀 철학사는 그 내용이 우수해서가 아니라 쉬워서 명저가 된 건데? 받은 상도 노벨 문학상이고. 선영이는 이것을 철학자에게 주는 최대의 모욕으로 해석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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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영이 글 어디서 봄? 폭주하거나 귀틀어막지만 않으면 그놈 글 볼만한데 - dc App
그 글 도갤 가면 있음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꼭 다 읽어라. 너같은 문학돌이는 철학 책도 좀 읽어야 되
책 좋아해도 사회성은 떨어지는 병신들 존나 많네. 다 차단 박아버렸으면 좋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