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기 희랍 철학은 가볍게 설명하듯이 넘어가다가 플라톤부터는 본격적으로 반박하면서 가니까 좀 어려워지네.

철학사에서 갑자기 논리 서적으로 변신함 ㄷㄷ

지금은 걍 적당하게 보고 재독할 때 꼼꼼하게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