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자꾸 숨기고 눙치고 하다하다 준정부기관 상대로도 허위 공지하다 반박 당하고

그래도 서점업이라 지성이니 교양이니 양심이니 윤리니 해서

이윤만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장사치랑은 다른 의식 수준을 가진 줄 알았는데 너무 실망스럽다

다시 이용할 일 없을 듯 알라딘 설립자랑 인척 관계든가 하던데 알라딘은 이 사태 반면교사로 보안 강화하고 설령 문제 생겼을지라도 회피나 지연으로 일관하지 말고 신속하고 정직하게 대응하고 처리하길


ㄹㅇ 이게 뭐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