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공포영화,공포게임,새벽에 산책,새벽에 산타기,새벽에 혼자 학교 돌아다니기 같은걸 즐겨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하나도 안무서웠습니다 많이들 얘기하시는 경비챕터 음 좀 기괴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무섭진 않았어요 이게 무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어느부분이 무서웠는지 설명 가능할까요? 무시하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사람마다 느끼는 공포심은 다르단걸 당연히 인지하고있고 저는 공포를 즐기는사람이라....그럴지도..
챕터마다 마지막에 툭 던지는 부분들이 나름 섬찟했는데 나도 전반적으로는 하나도 안무서웠음
나도 딱 이랬던듯 뭔가 분위기는 스멀 스멀 무서운데 정작 무서운건 없음 확실히 활자로 무서움 주는건 한계가 있는듯
@ㅇㅇ 근데 새벽 산타기랑 학교산책은 어케하는거 보통 강심장이 아니네
@ㅇㅇ(211.60) 처음 한두번 할때는 나도 개무서웠지 근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 이제는 아무렇지도않음
밤에 산 타다가 넘어지면 죽는 거 아니냐
이거 요즘 나온 책임? 내친구도 이거 보던데 - dc App
냐 기억으론 23년에 나온거임
그냥 슴슴한 나폴리탄 괴담 느낌이엿음 - dc App
그냥 슴슴한 재미임 난 이사람 작품은 노조키메가 제일 재미있었음. 축축한 불쾌감이 마음에 들었달까
호러소설은 그냥 벌벌떨게 한다기보단 공포를 소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썼다는 느낌이랄까.. 내가 읽은건 전부 그런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