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적인 소설이라는 상실의 시대 읽었음


도저히 원나잇이 안될 외모인데


뭔 도쿄 심야에 카페에 들어가서


첫차 기다리다 책 읽다가 


자리가 없어서 그자리에 여자 둘 합석했는데


묵묵히 말없이 책읽기만 했는데



여자가 말걸어서 결국 원나잇 했다는데


도저히 상상이 안감


상상력이 뛰어난거임?



아님 소설가적 능력이 탁월해서 경험하지 않고도


썰을 풀어낼 능력이 있는거임?


글빨은 인정하는데 와꾸는 일본에서도


수준미달에 못생김



소설 잘읽고 작가와꾸 사진 보니

몰입 획깨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