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 Druyan에게 광대한 우주와 헤아릴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애니와 행성 그리고 한 시대를 공유하는 것은 나의 기쁨이다. 자기 아내에게 보내는 굉장히 아름답고 로맨틱한 헌정사인 것 같음 광대한 우주와 헤아릴 수 없는 시간 속에서 행성과 시대를 공유하며 살아간다라... 진짜 멋진 표현이라고 생각함
이거 번역으로 봤을 때도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천문학자들이 뭔가 감성적으로도 뛰어난거 같음. 우리나라에서도 누가 천문학자인가 천문학 교수인가 해서 싸인 받았는데 ' 130억년의 시간을 지나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였나 여튼 그거 보고도 감탄 했었음 ㅇㅇ
그런 감성넘치는 사람들이 천문학자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