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 얘기지만 이노지스 택배로 바꾼적이 있었는데 책이 10일넘게 안왔던 기억이 있음 기사한테 전화걸때마다 사고났다고 구라치던.. 숨기고 협조안하고 구라치고 이런거 최악인데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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