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자 쌀숭이 새끼들 일자리 주고 다해줬더니 노조세워서 별지랄을 다하네~ 하고 독백하던 거였나




그거 읽으면서 그렇게 생각할 만하겠다는 생각했으면 이상한 거임?






그런 생각 들게 하는 게 무서운 점인건가